2010.03.23 日記

이 악 물고 살아야 할 것 같습니다.


"ㅇㅇ씨는 만약에 이쪽 분야에 지원을 하게 된다면 좀 더 공부하고 오세요"


내 부족함을 잘 알고 있었음에 불구하고

하루에 인터뷰를 2개씩이나 하는 것은 완전 무리였던 것 같습니다.

브라질에 있었을  때에는 한국에서 연락이 안와서 완전 좌절하고 있다가

한국에 오니 연락도 오고 인터뷰를 하니깐 자만한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굴육은 처음이네요.


다이어트 日記

2달 가량 브라질에 있으면서 10kg 감량에 성공을 하였는데,

아직 작년 여름 수준이네요.

적어도 2달 내에 군대에 있을 당시 수준 (그 당시 스트레스로 인해 살이 빠진 것이었지만)

으로 빼야하는데, 한국에는 참 맛있는게 너무 많아요.

던킨, 파리바게트, 중국집....아~ 아니 좋아요.

3주동안 외가댁에 있으면서 먹은 군것질은 아마 2만 칼로리는 될듯.

오늘은 반드시 수영장에 가야겠군요.

2009-2010 시즌 리뷰 日記

한국에 와서 간만에 글을 쓰네요.

예. 저 한국입니다. 일자리 구하러 한국 왔어요.

제가 좋아하는 팀은 4팀이 있는데요.

축구는 아스날.

(한국언론에 그다지 좋은 이미지가 아니다는 인상을 받으면서 과소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매번 맨유와의 경기에서

박지성 선수가 골을 넣어 아스날 킬러. 아스날은 박지성의 밥... 이런 이미지가 된거 같아 가슴이 아프네요)

프로 미식 축구는 Green Bay Packers

(올해는 4강까지 올라갔지만 극적으로 연장전 가서 어의 없는 fumble로 경기 끝... 결국 super bowl 못갔어요)

대학 스포츠는 Wisconsin Badgers

(미식축구 망하고 시즌동안 신경 안쓰고... 1979년만에 대학 농구 NCAA 토너먼트 16강에 올라온 아이비 리그 팀이었던

코넬한테 져버린 흑역사를 가지고 말았죠. 한번도 리드도 못하고 꽁무니 쫓아가다가 졌어요.)

야구는... LG 트윈스

(엘지는... 야구 경기는 즐기는 스포츠가 아니라 통계학적 데이터라고 생각할래요. 자그마한 희망이 있다면

엘롯기 부활?)

EPL Birmingham vs Arsenal




1-0 리드를 지키고 못 하고 91분에 동점골을 먹는 아스날.
결국 2년 버밍엄에 발목에 잡힌 것처럼 이번에도 승점 행진에 발목을 잡힌 아스날은 잡히고 맙니다.
리그 우승 경쟁자인 맨유와 첼시는 각각 3-0, 7-1 대승을 거두면서 3점의 승점을 얻습니다.



















알무니아의 실책이라고 하기에도 애매하고 오프사이드인거 같으면서
어의없으면서 가슴아픈 동점골을 보니 생각나는 전설적인 레이나의 더블 클러치.



Workout Report 日記

시간: 1200-1400
웨이트
Romanian Deadlift 
  • 60kg: 10 x 1set
  • 80kg: 5 x 3sets
Front Lat Pull Down
  • 6kg: 10 x 2sets
  • 7kg: 10 x 1set
  • 8kg: 8 x 1set
One Arm Dumbbell Row
  • 14kg: 10 x 1set
  • 16kg: 10 x 2sets
Two Arm Dumbbell Bent Over Row
  • 12kg: 10 x 2sets
유산소: 수영
  • 평형 1lap + 자유형 1lap: 5sets
  • 자유형: 5 laps
Comment:
  • 데드리프트 경우 악력이 많이 부족해서 제대로 근육을 자극을 주지 못한것 같음.
  • 덤벨 벤트 오버 로우 경우 지쳐서인지 자세도 엉망인 상태에서 제대로 하지 못함.
  • 수영할때에도 페이스를 약간 빠르게 했음. 그래서 자유형을 10laps 마져 채우지 못하고 중도포기했음.
  • 자유형시 약간 여유있게 몸의 긴장을 풀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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